향후 수익이 예상되는 공모주를 알아서 골라주고 청약해서 매도까지 해준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런데 그런 기능을 탑재한 애플리케이션이 있다. 메타로고스가 내놓은 '일육공(160)'이다. 일육공의 의미는 공모주 첫날 상한가 수익률 160%(현재 300%)인데, 메타로고스가 이용고객들이 '따상(더블상한가)' 이상의 수익률을 기록했으면 하는 기원을 담은 이름이기도 하다. 160을 거꾸로 뒤집으면 'IPO'가 된다. 그만큼 IPO에 진심을 담았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이름이다.
그만큼 메타로고스는 비상장 기업을 파악하고 수익률을 낼 수 있는 구조를 연구하는 데에 진심이다. '묻지마 투자' 등으로 아무런 배경 지식 없이 흐름에 떠밀려 하는 투자문화를 개선하고 싶은 설립자들의 마음도 담겼다. 이같은 의지를 눈여겨본 KB금융그룹은 메타로고스와 함께 내년 인공지능(AI) 자문 등을 고려한 비대면 프라이빗뱅크(PB) 고객을 모집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 AI 통한 공모주 투자 '원스톱' 서비스
메타로고스는 핀테크 스타트업으로 지난 2020년 9월 설립됐다. '메타로고스'라는 이름은 '넘어서'라는 의미의 접두어 '메타(Meta)'와 '진리와 논리'를 뜻하는 영단어 '로고스(Logos)'를 합쳐 '시장의 진리와 법칙을 넘어선다'는 의미를 담았다. 그만큼 자본시장에 대한 이정표를 제시하자는 의지가 임직원들에게 넘쳐난다. 공모주에 진심인 임직원들이 내놓은 일육공 앱이 점차 주목받으면서 올해 초에는 제트벤처캐피탈로부터 20억원 투자를 유치받기도 했다.
(중략)
전문 보기 | 대한경제(클릭)
그만큼 메타로고스는 비상장 기업을 파악하고 수익률을 낼 수 있는 구조를 연구하는 데에 진심이다. '묻지마 투자' 등으로 아무런 배경 지식 없이 흐름에 떠밀려 하는 투자문화를 개선하고 싶은 설립자들의 마음도 담겼다. 이같은 의지를 눈여겨본 KB금융그룹은 메타로고스와 함께 내년 인공지능(AI) 자문 등을 고려한 비대면 프라이빗뱅크(PB) 고객을 모집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 AI 통한 공모주 투자 '원스톱' 서비스
메타로고스는 핀테크 스타트업으로 지난 2020년 9월 설립됐다. '메타로고스'라는 이름은 '넘어서'라는 의미의 접두어 '메타(Meta)'와 '진리와 논리'를 뜻하는 영단어 '로고스(Logos)'를 합쳐 '시장의 진리와 법칙을 넘어선다'는 의미를 담았다. 그만큼 자본시장에 대한 이정표를 제시하자는 의지가 임직원들에게 넘쳐난다. 공모주에 진심인 임직원들이 내놓은 일육공 앱이 점차 주목받으면서 올해 초에는 제트벤처캐피탈로부터 20억원 투자를 유치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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