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2025년 청년 해외진출기지 지원 사업] 인디 뷰티 브랜드를 발굴하고 육성하는 뷰티 액셀러레이터 ‘케이뷰티월드와이드’](https://cdn.imweb.me/upload/S202009182b13809eb84ef/7db538a106787.png)
위대성 케이뷰티월드와이드 대표
-한국의 K-뷰티 기획력·제조 기술을 바탕으로 해외 브랜드사에 메이드인코리아 화장품 제조 및 공급
-베트남을 중심으로 글로벌 브랜드사들과 협업하고 있으며, 베트남 호치민에 자회사를 둬
케이뷰티월드와이드는 인디 뷰티 브랜드를 발굴하고 육성하는 뷰티 액셀러레이터다. 한국의 K-뷰티 기획력·제조기술을 바탕으로 동남아시아를 중심으로 해외 브랜드사에 한국에서 제품을 제조하여 공급하는 기업이다. 베트남을 중심으로 글로벌 브랜드사들과 협업하고 있으며, 베트남 호치민에 자회사를 두고 적극적인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위대성 대표(39), 이석주 대표(39)가 2019년 7월에 설립했다.
대표 아이템은 ‘한국산 화장품 제조, 즉 K-BEAUTY OEM’이다. 단순한 OEM 중개를 넘어 역량이 부족한 초기 단계의 인디 브랜드사를 위해 제조비 펀딩부터 브랜드 기획, 제품개발, 생산, 인허가, 통관·물류 등 브랜드 런칭 전 과정을 통합 지원하는 육성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케이뷰티월드와이드의 경쟁력은 전체 프로세스 과정을 적극적으로 돕는다는 점으로 베트남 현지 자회사가 핵심이다. 원격에서 지원하는 것이 아니라, 현지에서 고객과 밀착하여 영업함으로써 이들의 가려운 부분을 적극적으로 찾아내어 해결해 주고 있다.
위 대표는 베트남 현지 자회사를 통해 온라인 마케팅부터 오프라인 세미나까지 다양한 채널을 활용하고 있다. 더불어 넥스터포뮬러와 클로바34 등 자체 브랜드 사업도 영위하면서 B2B뿐만 아니라 B2C까지 폭넓게 뷰티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케이뷰티월드와이드는 2023년 김기사랩과 메가스터디, 윤민창의투자재단, 마크앤컴퍼니로부터 5억원의 시드투자를 받았다. 2026년에는 새로운 투자 라운드를 계획 중이다.
위 대표는 어떻게 창업하게 됐을까. “함께 창업한 이석주 대표와는 오랜 친구 사이입니다. 대학생 시절 창업 동아리에서 만나 기업가로서의 꿈을 키웠고 2019년 오랜만에 만나 사업에 대해 이야기하다가 즉흥적으로 창업했습니다. 처음에는 3평 남짓한 사무실에서 시작했는데 어느덧 여기까지 왔습니다.”
창업 후 위 대표는 “고객의 브랜드가 성장하는 것이 보일 때 보람을 느낀다”며 “단순히 OEM 사업만 영위했으면 느끼지 못했을 감동이 있다. 브랜드 기획 단계부터 우리 브랜드라는 생각으로 참여하기 때문에, 성공의 희열을 공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케이뷰티월드와이드는 한국 6인과 베트남 6인, 총 12명의 임직원이 함께하고 있다.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위 대표는 “베트남에 K-BEAUTY OEM을 뿌리내리는 것이 1차 목표”라며 “K-BEAUTY에 대한 전세계적 관심은 단순히 한국 브랜드를 넘어 한국 제조 기술까지 뻗어가고 있다. 우리는 한국 화장품 산업의 베트남 전위 사업자라는 자부심으로 사업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케이뷰티월드와이드는 2025년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청년 해외진출기지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 사업은 해외 창업의 꿈을 가진 청년들에게 해외 진출 기회를 제공해 글로벌 최고경영자(CEO)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청년지원 사업이다. 인천시와 인천센터가 우수한 역량을 보유한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을 위해 청년 창업가를 발굴하는 프로그램이다. 선발된 창업가에게는 해외 탐방을 포함한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및 사업화 자금 등을 지원한다.
설립일 : 2019년 7월
주요사업 : 베트남 로컬 브랜드을 위한 K-BEAUTY OEM 사업
성과 : 14개 브랜드, 70개 제품 출시
출처 | 한경잡앤조이 (클릭)
위대성 케이뷰티월드와이드 대표
-한국의 K-뷰티 기획력·제조 기술을 바탕으로 해외 브랜드사에 메이드인코리아 화장품 제조 및 공급
-베트남을 중심으로 글로벌 브랜드사들과 협업하고 있으며, 베트남 호치민에 자회사를 둬
케이뷰티월드와이드는 인디 뷰티 브랜드를 발굴하고 육성하는 뷰티 액셀러레이터다. 한국의 K-뷰티 기획력·제조기술을 바탕으로 동남아시아를 중심으로 해외 브랜드사에 한국에서 제품을 제조하여 공급하는 기업이다. 베트남을 중심으로 글로벌 브랜드사들과 협업하고 있으며, 베트남 호치민에 자회사를 두고 적극적인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위대성 대표(39), 이석주 대표(39)가 2019년 7월에 설립했다.
대표 아이템은 ‘한국산 화장품 제조, 즉 K-BEAUTY OEM’이다. 단순한 OEM 중개를 넘어 역량이 부족한 초기 단계의 인디 브랜드사를 위해 제조비 펀딩부터 브랜드 기획, 제품개발, 생산, 인허가, 통관·물류 등 브랜드 런칭 전 과정을 통합 지원하는 육성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케이뷰티월드와이드의 경쟁력은 전체 프로세스 과정을 적극적으로 돕는다는 점으로 베트남 현지 자회사가 핵심이다. 원격에서 지원하는 것이 아니라, 현지에서 고객과 밀착하여 영업함으로써 이들의 가려운 부분을 적극적으로 찾아내어 해결해 주고 있다.
위 대표는 베트남 현지 자회사를 통해 온라인 마케팅부터 오프라인 세미나까지 다양한 채널을 활용하고 있다. 더불어 넥스터포뮬러와 클로바34 등 자체 브랜드 사업도 영위하면서 B2B뿐만 아니라 B2C까지 폭넓게 뷰티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케이뷰티월드와이드는 2023년 김기사랩과 메가스터디, 윤민창의투자재단, 마크앤컴퍼니로부터 5억원의 시드투자를 받았다. 2026년에는 새로운 투자 라운드를 계획 중이다.
위 대표는 어떻게 창업하게 됐을까. “함께 창업한 이석주 대표와는 오랜 친구 사이입니다. 대학생 시절 창업 동아리에서 만나 기업가로서의 꿈을 키웠고 2019년 오랜만에 만나 사업에 대해 이야기하다가 즉흥적으로 창업했습니다. 처음에는 3평 남짓한 사무실에서 시작했는데 어느덧 여기까지 왔습니다.”
창업 후 위 대표는 “고객의 브랜드가 성장하는 것이 보일 때 보람을 느낀다”며 “단순히 OEM 사업만 영위했으면 느끼지 못했을 감동이 있다. 브랜드 기획 단계부터 우리 브랜드라는 생각으로 참여하기 때문에, 성공의 희열을 공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케이뷰티월드와이드는 한국 6인과 베트남 6인, 총 12명의 임직원이 함께하고 있다.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위 대표는 “베트남에 K-BEAUTY OEM을 뿌리내리는 것이 1차 목표”라며 “K-BEAUTY에 대한 전세계적 관심은 단순히 한국 브랜드를 넘어 한국 제조 기술까지 뻗어가고 있다. 우리는 한국 화장품 산업의 베트남 전위 사업자라는 자부심으로 사업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케이뷰티월드와이드는 2025년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청년 해외진출기지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 사업은 해외 창업의 꿈을 가진 청년들에게 해외 진출 기회를 제공해 글로벌 최고경영자(CEO)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청년지원 사업이다. 인천시와 인천센터가 우수한 역량을 보유한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을 위해 청년 창업가를 발굴하는 프로그램이다. 선발된 창업가에게는 해외 탐방을 포함한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및 사업화 자금 등을 지원한다.
설립일 : 2019년 7월
주요사업 : 베트남 로컬 브랜드을 위한 K-BEAUTY OEM 사업
성과 : 14개 브랜드, 70개 제품 출시
출처 | 한경잡앤조이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