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전문학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비건 색조 브랜드 딘토(Dinto)가 오는 6월 5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성동구에서 세 번째 단독 팝업스토어 ‘퀸 앨리스 팝업스토어’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은 루이스 캐럴의 '거울 나라의 앨리스'에서 영감을 받은 ‘앨리스 컬렉션’을 테마로 구성되었으며, 총 14종의 블러 매트 립팟과 멜팅 매트 립팟을 중심으로 딘토의 대표 제품들이 전시된다. '퀸 앨리스'라는 캐릭터를 중심으로, 기존의 질서에 순응하지 않고 스스로의 규칙을 정하는 여성상을 표현했으며, 이러한 서사를 통해 자아 탐구와 주체적인 선택이라는 메시지를 공간 전반에 녹여낸 것이 특징이다.
(중략)
한편, 딘토는 단순히 제품을 판매하는 데 그치지 않고, 브랜드 철학을 실천하는 행보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매 팝업마다 사회적 메시지를 담은 콘텐츠를 기획하고 수익의 일부를 기부해왔다. 이번 ‘퀸 앨리스 팝업스토어’ 역시 한국미혼모가족협회에 기부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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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문학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비건 색조 브랜드 딘토(Dinto)가 오는 6월 5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성동구에서 세 번째 단독 팝업스토어 ‘퀸 앨리스 팝업스토어’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은 루이스 캐럴의 '거울 나라의 앨리스'에서 영감을 받은 ‘앨리스 컬렉션’을 테마로 구성되었으며, 총 14종의 블러 매트 립팟과 멜팅 매트 립팟을 중심으로 딘토의 대표 제품들이 전시된다. '퀸 앨리스'라는 캐릭터를 중심으로, 기존의 질서에 순응하지 않고 스스로의 규칙을 정하는 여성상을 표현했으며, 이러한 서사를 통해 자아 탐구와 주체적인 선택이라는 메시지를 공간 전반에 녹여낸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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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딘토는 단순히 제품을 판매하는 데 그치지 않고, 브랜드 철학을 실천하는 행보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매 팝업마다 사회적 메시지를 담은 콘텐츠를 기획하고 수익의 일부를 기부해왔다. 이번 ‘퀸 앨리스 팝업스토어’ 역시 한국미혼모가족협회에 기부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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