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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폴리오[포트폴리오소식] 고단백 패스트푸드 ‘프로티너’, 판교점 오픈 6일 만 일매출 400만 원 돌파

2026-05-29

메가 트렌드 건강식 시장 속 '단백질 중심 식사' 차별화된 카테고리로 매출 성과
직영점 노하우 기반 가맹사업 본격화, 전 가맹점 월매출 7,000만 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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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피알티엔이 운영하는 고단백 패스트푸드 브랜드 ‘프로티너(PROTEINER)’가 지난 4월 성남시 판교에 신규 가맹점을 오픈하며 본격적인 가맹 사업 확장에 나섰다.

이번 판교점은 약 15평 규모로, 프로티너 직영점 출신 직원이 직접 창업한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판교점은 직장인 유동인구가 집중된 상권 특성을 정밀하게 공략하여 오픈 6일 만에 일일 매출 400만 원을 돌파, 브랜드의 강력한 초기 집객력을 입증했다.

최근 건강식 시장의 급격한 성장으로 샐러드, 포케 등 유사 브랜드들이 급증하며 업계 내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 이러한 시장 환경 속에서 프로티너는 단순한 채식 중심의 건강식을 넘어 ‘맛있고 든든한 고단백 패스트푸드’라는 카테고리를 선점하며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했다. 특히 고단백·무가당·저지방·좋은탄수화물의 4대 원칙을 고수하면서도 대중적인 맛을 놓치지 않은 전략이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안정적인 매출 유지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평가다.

실제로 프로티너는 현재 운영 중인 6개의 직영점을 통해 모델의 수익성을 검증했다. 6개 직영점 중 6개월 이상 운영하며 상권에 안착한 5개 지점의 2026년 4월 평균 월매출은 1억 328만 원을 기록했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54%라는 성장률을 보여준다.

이러한 본사의 성공 로직은 가맹 사업에서도 재현되고 있다. 2026년 4월 기준, 올해 오픈한 모든 가맹점은 오픈 2개월 차에 월매출 7,000만 원을 돌파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는 2025년 공정거래위원회가 발표한 국내 외식업 가맹점 평균 월매출(2,925만 원) 대비 약 2~4배 높은 수치로, 레드오션으로 평가받는 건강식 시장에서 프로티너가 가진 높은 매출 효율을 증명한다.

프로티너 관계자는 “특정 지점의 디지털 주문 분석 결과 46%에 달하는 높은 고객 재방문율과 수비드 원팩 시스템을 활용한 45초 조리 공정은 경쟁 브랜드가 따라오기 힘든 프로티너만의 강점”이라며, “현장 경험을 가진 직영점 출신 직원들이 가맹 창업에 확신을 가질 만큼 안정적인 시스템이 구축된 만큼, 검증된 성공 모델을 바탕으로 전국적인 가맹망 확장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프로티너는 가맹 사업 본격 확대를 기념해 선착순 20호점까지 가맹비 300만 원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2021년 설립된 프로티너는 차별화된 메뉴 설계와 효율적인 운영 체계를 통해 국내 고단백 패스트푸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고 전했다.


출처 | 이넷뉴스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