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지컬 ‘말리’가 공연계의 경계를 넘어 웹툰이라는 새로운 장르로 확장했다. 창작 뮤지컬을 원작으로 삼은 2차 창작물로, 이처럼 웹툰화가 이뤄진 것은 공연 예술계 전체를 통틀어 처음이다. ‘말리’의 IP 확장 프로젝트 일환으로, 제작사 주다컬쳐가 주력해 예술경영지원센터의 ‘2025 성장기 기초예술 기업 지원 사업’의 지원 아래 기획이 추진됐다.
웹툰 ‘말리의 어제보다 특별한 오늘’은 11월 14일 네이버 웹툰 도전 만화 코너를 통해 1화부터 6화까지 선공개 돼 독자들을 만난다. 각색을 맡은 열오, 그림을 담당한 은설, 그리고 제작에 트루라이트코리아가 힘을 보탰다. 뮤지컬 무대에서 깊은 감동과 완성도를 높이 평가받은 원작의 스토리와 분위기가 웹툰이라는 또 다른 형식으로 옮겨지며, 공연팬과 독자 모두의 기대를 받고 있다.
(중략)
주다컬쳐는 웹툰 선공개를 시작으로 캐릭터 및 MD 상품 개발 등 ‘말리’의 지적재산권 확장 사업을 순차적으로 이어가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공연 예술과 콘텐츠 산업의 경계를 넘는 이번 시도는 두 영역의 만남에 있어 신선한 자극이자 산업 전반의 성장 가능성을 확인시키고 있다.
전문 보기ㅣ톱스타뉴스(클릭)
뮤지컬 ‘말리’가 공연계의 경계를 넘어 웹툰이라는 새로운 장르로 확장했다. 창작 뮤지컬을 원작으로 삼은 2차 창작물로, 이처럼 웹툰화가 이뤄진 것은 공연 예술계 전체를 통틀어 처음이다. ‘말리’의 IP 확장 프로젝트 일환으로, 제작사 주다컬쳐가 주력해 예술경영지원센터의 ‘2025 성장기 기초예술 기업 지원 사업’의 지원 아래 기획이 추진됐다.
웹툰 ‘말리의 어제보다 특별한 오늘’은 11월 14일 네이버 웹툰 도전 만화 코너를 통해 1화부터 6화까지 선공개 돼 독자들을 만난다. 각색을 맡은 열오, 그림을 담당한 은설, 그리고 제작에 트루라이트코리아가 힘을 보탰다. 뮤지컬 무대에서 깊은 감동과 완성도를 높이 평가받은 원작의 스토리와 분위기가 웹툰이라는 또 다른 형식으로 옮겨지며, 공연팬과 독자 모두의 기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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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다컬쳐는 웹툰 선공개를 시작으로 캐릭터 및 MD 상품 개발 등 ‘말리’의 지적재산권 확장 사업을 순차적으로 이어가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공연 예술과 콘텐츠 산업의 경계를 넘는 이번 시도는 두 영역의 만남에 있어 신선한 자극이자 산업 전반의 성장 가능성을 확인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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