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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폴리오[포트폴리오소식] 과열된 색조 시장 뉴모델 '투슬래시포' "크리에이터 브랜드의 한계 넘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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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색조 시장이 유례없는 경쟁 심화 국면을 통과하는 가운데, 투슬래시포가 보여주는 성장 속도는 단순 화제성 브랜드의 흐름과는 조금 다르게 읽힌다.

국내외 신생 브랜드의 난립, 해외 브랜드들의 내수 공세, 인디 브랜드의 약진 등 시장 구조가 빠르게 재편되는 상황에서도 투슬래시포는 런칭 후 1년 만의 손익분기점 달성과 소비자들의 긍정적인 반응까지 안정적인 성장선을 확인시키고 있다.


◆ 이사배 아티스트 경험이 만든 브랜드 차별성

투슬래시포의 핵심 경쟁력은 이사배 대표가 10년 이상 쌓아온 메이크업 아티스트 경험과 대중과의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에서 출발한다. 이사배 대표의 독보적인 뷰티 철학과 아티스트의 시각에서 비롯된 정교한 상품 기획력이 브랜드의 차별화 포인트로 자리 잡았다. 크리에이티브 감각을 바탕으로 일반 소비자도 전문적인 메이크업 스킬을 쉽게 구현할 수 있도록 설계한 제품들은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투슬래시포에 대해 이야기 하려면 투슬래시포의 정체성이자, 투슬래시포 자체라고 할수 있는 이사배 대표의 이야기를 하지 않을 수 없다. 크리에이터 기반 브랜드의 지속성은 ‘개인 영향력’과 ‘브랜드 독립성’ 간 균형을 어떻게 잡느냐에 따라 갈린다. 투슬래시포는 두 영역을 분리하기보다 ‘대중 중심’이라는 하나의 가치 아래 통합한다. 투슬래시포는 개인의 아이덴티티와 브랜드의 정체성을 차별화 시키는 것이 아닌 하나의 연장선으로 보았다. 브랜드의 런칭을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사배이자 크리에이터 이사배로서의 역할을 확장시키는 것으로 본 것이다.

이사배 대표의 개인채널 인기 컨텐츠인 ‘백 투 베이직(Back to Basic)'이 메이크업 스킬의 기본부터 알려주는 내용이듯 브랜드 역시 그런 니즈를 이어받아 새로운 제품을 고객이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다양한 컨텐츠를 제작하고 있다. 이렇듯 투슬래시포는 이사배 대표만의 뷰티 철학을 담아 탄생시킨 브랜드이기 때문에 더욱 진정성 있는 운영력을 보여주는 것이다.

이사배 대표의 개인 취향이 전면에 드러나는 방식이 아니라, 제품·콘텐츠·브랜딩 전반에서 소비자 니즈를 최우선으로 두는 점 역시 투슬래시포 운영의 특징이다.

투슬래시포 관계자는 "투슬래시포 모든 팀원이 이사배 대표의 뷰티철학에 주력하여 브랜드스토리를 확장해나가고, 시장에 제품의 가치를 전파하는 역할을 하며 균형감있고 탄탄한 체계로 구축, 성장해가고 있다"고 말했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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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ㅣ한국섬유신문(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