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레븐코퍼레이션(대표이사 백창준)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글로벌 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에서 강소기업 단계에 최종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해당 프로젝트는 기술력과 혁신성을 바탕으로 세계 시장에 진출하는 수출 유망 중소기업을 발굴·지원하는 국가 사업이다. 전년도 수출액 규모에 따라 유망, 성장, 강소, 강소+ 등 4단계로 구분해 공모가 진행된다. 일레븐코퍼레이션은 기업의 수출역량 및 수출마케팅 추진계획 등의 평가를 거쳐 '강소' 단계 기업으로 이름을 올렸다.
일레븐코퍼레이션은 스킨케어 브랜드 Parnell(파넬), 탈라소테라피 헤어·바디 브랜드 GROWUS(그로우어스), 글로벌 아티스트와 공동 개발한 색조 브랜드 LUMMIR(루미르), 알코올 프리 프레그런스 브랜드 a ddct (에이딕트), 프리미엄 구강 케어 브랜드 La dens(라덴스) 등 5개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는 뷰티 전문 기업이다. 해외 타깃 국가 내 현지 법인 설립과 맞춤형 마케팅 전략을 바탕으로 아시아, 미주, 유럽 등으로 유통 채널을 넓히며 해외 시장 진출을 전개 중이다.
백창준 대표는 “이번 글로벌 강소기업 1000+프로젝트 선정을 계기로 글로벌 시장에서 브랜드 이미지와 제품의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글로벌 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에 선정된 기업들은 앞으로 약 2년간 수출 지원 사업 참여 시 우대 지원, 수출보증보험 분야 한도 우대 및 할인 등의 지원 혜택을 받게 된다.
출처 | 한경 (링크)
일레븐코퍼레이션(대표이사 백창준)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글로벌 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에서 강소기업 단계에 최종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해당 프로젝트는 기술력과 혁신성을 바탕으로 세계 시장에 진출하는 수출 유망 중소기업을 발굴·지원하는 국가 사업이다. 전년도 수출액 규모에 따라 유망, 성장, 강소, 강소+ 등 4단계로 구분해 공모가 진행된다. 일레븐코퍼레이션은 기업의 수출역량 및 수출마케팅 추진계획 등의 평가를 거쳐 '강소' 단계 기업으로 이름을 올렸다.
일레븐코퍼레이션은 스킨케어 브랜드 Parnell(파넬), 탈라소테라피 헤어·바디 브랜드 GROWUS(그로우어스), 글로벌 아티스트와 공동 개발한 색조 브랜드 LUMMIR(루미르), 알코올 프리 프레그런스 브랜드 a ddct (에이딕트), 프리미엄 구강 케어 브랜드 La dens(라덴스) 등 5개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는 뷰티 전문 기업이다. 해외 타깃 국가 내 현지 법인 설립과 맞춤형 마케팅 전략을 바탕으로 아시아, 미주, 유럽 등으로 유통 채널을 넓히며 해외 시장 진출을 전개 중이다.
백창준 대표는 “이번 글로벌 강소기업 1000+프로젝트 선정을 계기로 글로벌 시장에서 브랜드 이미지와 제품의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글로벌 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에 선정된 기업들은 앞으로 약 2년간 수출 지원 사업 참여 시 우대 지원, 수출보증보험 분야 한도 우대 및 할인 등의 지원 혜택을 받게 된다.
출처 | 한경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