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크앤컴퍼니입니다. 😊
4월의 마지막 주, 타운홀 미팅에서 뜨거운 열기가 가득했습니다.
바로 사내 AI 혁신 프로그램인 ‘AI OS Project’의 첫 발표를 진행하는 날이었는데요.
오늘은 그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1. AI OS Project?
AI OS Project는 단순한 사내 이벤트가 아닙니다.
"회사 체질을 바꾸는 조직 레벨의 AX 프로그램"
마크앤컴퍼니가 가진 가장 소중한 두 가지 자산, 데이터와 동료의 전문성을 AI와 결합해 비즈니스 코어를 혁신하는 것이 이 프로젝트의 핵심 목표입니다.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던 것, 가능하더라도 너무 오래 걸렸던 것, 우선순위 때문에 늘 미뤄야 했던 것들을 AI로 직접 만들어서 검증하고,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는 여정이죠.
평가 기준도 명확합니다. 기술의 완성도보다는 실제 효과와 임팩트 중심으로 판단하며, 완벽한 기능 하나보다 가설을 빠르게 검증하는 것을 더 중요하게 여깁니다.
지난 3월 타운홀에서는 투자 부문·액셀러레이터 부문·혁신의숲 부문에서 팀 중복 없이 3명이 한 팀을 이워 총 9개의 팀구성이 완료되었습니다.
개발자와 비개발자가 함께 팀을 구성해 각자의 강점을 살리는 것, 그게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이었어요. 🧑🏻🧑🏻🧒🏻
2. 9개 팀의 아이디어가 쏟아진 날!
이번 타운홀에서는 A, B, C 그룹으로 각 부문별 인원 1명씩 3명이 한 팀이 되어 진행하게 되었는데요.
이렇게 선발된 9개 팀이 지금까지의 아이디어와 개발물을 처음으로 공개했습니다.


각 팀은 혁신의숲 데이터와 외부 데이터를 활용해 작게는 업무를 하는 과정에서의 어려움을 극복하는 과제부터
혁신의숲의 새로운 꼭지를 제시하는 아이템까지 정말 다양했는데요.
일부 팀에서는 여러 개의 아이디어를 발표하기도 하였고, 일부 팀은 프로토타입을 직접 시연하기도 해서 발표장 곳곳에서 탄성을 자아냈습니다.
또 발표자료 자체를 코딩으로 직접 제작하는 팀도 있는 등 팀 간 선의의 경쟁 의식도 느껴지는 자리였습니다. 💪
🗺️ 1조 — Fit Map
"우리 회사 지금 어디쯤 있을까?" 혁신의숲 데이터로 기업 현황을 자동 진단하고, 맞춤 밸류업(기업 가치 향상) 프로그램까지 추천해주는 서비스.
포트폴리오사(마크앤컴퍼니가 투자한 회사)마다 달랐던 기업 관리를 데이터로 표준화한다는 발상이 신선했어요.
🌐 2조 — 혁신의숲 통합 브리핑
여러 화면을 넘나들며 데이터를 찾던 번거로움, 이제 끝! 혁신의숲의 기업 정보를 한 화면에서 한 번에 보여주는 통합 브리핑 서비스입니다.
담당자가 필요한 핵심 지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요.
💰 3조 — 캐시파인더 & 혁숲 시그널
3조는 아이디어 두 개를 한 번에 들고 나왔습니다.
'캐시파인더'는 스타트업(초기 창업 기업)의 재무 상태(돈이 얼마나 있고 없는지)를 자동 진단해 정부지원사업·투자사·보증기관(돈을 빌릴 때 보증을 서주는 기관) 중 가장 맞는 자금 채널을 찾아줍니다.
'혁숲 시그널'은 뉴스·이슈 데이터까지 수집해 "이 기업, 요즘 시장에서 얼마나 관심받고 있나?"를 한눈에 보여주는 서비스.
투자사들이 진짜 원하던 그 화면이에요.
📋 4조 — AI PM 서비스
매번 반복되는 수작업, 담당자마다 다른 파일 관리, 인수인계(업무를 다른 사람에게 넘기는 것)의 악몽
— 오픈이노베이션(대기업과 스타트업이 함께 문제를 해결하는 협업 프로그램) 담당자라면 누구나 공감할 고통을 해결합니다.
제안서를 올리면 AI가 일정·마일스톤(주요 완료 시점)·관리 항목을 자동으로 만들어주는 AI PM(프로젝트 관리) 도구입니다.
외부 SaaS(인터넷으로 제공하는 소프트웨어 서비스)로도 키우겠다는 포부까지 담았어요.
💸 5조 — 투자 유치 시뮬레이터
"내 스타트업, 지금 투자받을 수 있을까?" 11개 질문에 답하면 AI가 창업자 역량·PMF(제품이 시장에서 제대로 팔리는지 여부)·팀 구성 등을 점수화해
예상 투자 금액과 라운드(투자 단계)를 영수증 형태로 뽑아줍니다.
비슷한 사례 기업까지 함께 보여줘 "나 지금 어느 수준이지?" 바로 확인 가능! 현장에서 직접 해보겠다는 반응이 쏟아졌어요.
🌲 6조 — 혁신의숲 커넥트 에이전트
"한 장의 문서로, 최적의 연결을 만들어 드립니다."
제안서나 이력서를 올리면 AI가 혁신의숲 15,000개 이상의 스타트업 데이터와 매칭(연결)해 딱 맞는 파트너·기업·고객을 자동으로 찾아줍니다.
연결 후 알림톡·이메일까지 자동 발송되는 원스톱(한 번에 끝나는) 구조! 현장에서 라이브 데모(실제 작동하는 버전 시연)까지 선보여 탄성을 자아냈습니다. 🎉
⏱️ 7조 — AI 런웨이 진단 서비스
"우리 회사 돈이 언제 떨어질까?" 런웨이(지금 가진 돈으로 버틸 수 있는 기간)를 AI로 예측해주는 서비스입니다.
단순 계산기가 아니라, 거시경제(나라 전체 경제 흐름)·시장 흐름까지 반영한 스마트 리포트를 제공합니다.
창업자 24명 설문에서 79%가 "자금 소진 예측"을 가장 어려운 문제로 꼽은 데이터로 시작한 발표, 설득력이 넘쳤어요.
🔍 8조 — Forest OI Finder
기업과 스타트업을 연결하는 오픈이노베이션(대기업과 스타트업이 함께 협력하는 프로그램), 그 핵심인 딜소싱(협력할 기업을 찾는 작업)을 AI가 맡습니다.
혁신의숲 내부 데이터와 외부 공고를 합쳐 최적의 매칭(연결)을 자동으로 찾아주고, "왜 이 기업이 맞는지" 이유까지 리포트로 알려줍니다.
⚡ 9조 — AIonic Agency
9조는 아예 다른 차원으로 왔습니다. 아이디어 무려 8개!
① Investor-Trend — 투자자들이 최근 어떤 스타트업을 검색했는지 자동으로 모아 보여주는 대시보드
② Proposal Framework — 제안서를 AI가 표준 템플릿(양식)으로 자동 작성하고, 사람은 기획과 스토리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솔루션
③ URL2Chart — 기사나 리포트 주소(URL) 하나만 넣으면 AI가 언급된 기업들을 추출해 비교 차트로 보여주는 서비스. 읽고 비교하는 경험으로 바꿔줘요.
④ Career-Radar — 이력서 한 장으로 나에게 맞는 성장 스타트업 공고를 1분 안에 추천받는 서비스. 혁신의숲의 기업 성장 데이터와 직무 적합도를 함께 계산해줍니다.
⑤ Hypothesis2Rationale — 가설을 입력하면 AI가 뉴스·기업 데이터를 조합해 논거를 자동으로 만들어주는 솔루션. 리서치(자료 조사)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여줘요.
⑥ IR-Brand-Film — 초기 스타트업을 위한 브랜딩 영상 자동 제작 서비스. IR 자료를 넣으면 AI가 스토리보드부터 영상까지 만들어줍니다.
⑦ Narajangteo Automation — 나라장터를 24시간 자동으로 모니터링하다가, 맞는 공고가 뜨면 핵심 내용을 정리해 슬랙으로 알려주는 서비스
⑧ Innoforest-MCP — AI 대화창에서 자연어로 물어보면 혁신의숲 스타트업 데이터가 바로 답으로 돌아오는 연결 도구
이 중 Investor-Trend, Career-Radar, Innoforest-MCP는 발표 당일 이미 실제 작동하는 버전을 시연했습니다.
"일할수록 덜 지치는 세상"을 향한 9조의 도전, 정말 인상적이었어요. 👏
3. 비개발자도 OK! ㅡ '숲속공방'🛖
AI OS Project의 핵심 운영 원칙 중 하나는 "결과물은 반드시 실제 사용되어야 한다"는 것인데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개발 경험이 없는 팀원들도 바이브코딩(Vibe Coding) 방식으로 손쉽게 산출물을 만들 수 있도록,
프론트엔드팀에서 직접 ‘숲속공방’을 만들어 사용법을 알려주었습니다.
숲속공방(Forest Atelier)은 마크앤컴퍼니 구성원 누구나 아이디어를 직접 서비스로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내 개발 플랫폼입니다.
프로젝트를 등록하면 GitHub(코드를 저장하고 관리하는 온라인 공간) 저장소가 자동으로 생성되고,
바이브 코딩(AI와 대화하며 코드를 만드는 방식) 가이드와 Cursor·Antigravity 같은 도구 설치 안내까지 한 곳에서 제공합니다.
코딩 경험이 없어도 AI와 대화하며 결과물을 만들고 실제 배포(서비스를 인터넷에 올리는 것)까지 할 수 있는 환경이에요.
"코드를 몰라도 괜찮습니다. 아이디어만 있으면 충분합니다."
숲속공방이 그 아이디어를 현실로 만드는 다리가 되어줄 테니까요. 🌲


4. 앞으로의 일정은요?
AI OS project는 지금 막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각 팀들은 상반기와 하반기 각각 새로운 아이디어와 결과물을 만들어 최종 우승팀이 가려집니다.

우승팀에게는 대표님께서 깜짝 공개하신 어마어마한 상이 준비되어 있는데요. 향후 AI OS Project 우승팀을 소개해드리는 콘텐츠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AI OS project는 마크앤컴퍼니 구성원 모두가 AI를 통해 각자의 일을 더 잘하게 되고, 나아가 회사의 비즈니스가 더 강력해지는 것을 꿈꾸는 프로그램입니다.
9개 팀의 결과물을 6월 타운홀에서 발표할 예정인데요.
마크앤컴퍼니 AI OS project, 많이 응원해주세요! 👋
안녕하세요, 마크앤컴퍼니입니다. 😊
4월의 마지막 주, 타운홀 미팅에서 뜨거운 열기가 가득했습니다.
바로 사내 AI 혁신 프로그램인 ‘AI OS Project’의 첫 발표를 진행하는 날이었는데요.
오늘은 그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1. AI OS Project?
AI OS Project는 단순한 사내 이벤트가 아닙니다.
마크앤컴퍼니가 가진 가장 소중한 두 가지 자산, 데이터와 동료의 전문성을 AI와 결합해 비즈니스 코어를 혁신하는 것이 이 프로젝트의 핵심 목표입니다.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던 것, 가능하더라도 너무 오래 걸렸던 것, 우선순위 때문에 늘 미뤄야 했던 것들을 AI로 직접 만들어서 검증하고,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는 여정이죠.
평가 기준도 명확합니다. 기술의 완성도보다는 실제 효과와 임팩트 중심으로 판단하며, 완벽한 기능 하나보다 가설을 빠르게 검증하는 것을 더 중요하게 여깁니다.
지난 3월 타운홀에서는 투자 부문·액셀러레이터 부문·혁신의숲 부문에서 팀 중복 없이 3명이 한 팀을 이워 총 9개의 팀구성이 완료되었습니다.
개발자와 비개발자가 함께 팀을 구성해 각자의 강점을 살리는 것, 그게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이었어요. 🧑🏻🧑🏻🧒🏻
2. 9개 팀의 아이디어가 쏟아진 날!
이번 타운홀에서는 A, B, C 그룹으로 각 부문별 인원 1명씩 3명이 한 팀이 되어 진행하게 되었는데요.
이렇게 선발된 9개 팀이 지금까지의 아이디어와 개발물을 처음으로 공개했습니다.
각 팀은 혁신의숲 데이터와 외부 데이터를 활용해 작게는 업무를 하는 과정에서의 어려움을 극복하는 과제부터
혁신의숲의 새로운 꼭지를 제시하는 아이템까지 정말 다양했는데요.
일부 팀에서는 여러 개의 아이디어를 발표하기도 하였고, 일부 팀은 프로토타입을 직접 시연하기도 해서 발표장 곳곳에서 탄성을 자아냈습니다.
또 발표자료 자체를 코딩으로 직접 제작하는 팀도 있는 등 팀 간 선의의 경쟁 의식도 느껴지는 자리였습니다. 💪
🗺️ 1조 — Fit Map
"우리 회사 지금 어디쯤 있을까?" 혁신의숲 데이터로 기업 현황을 자동 진단하고, 맞춤 밸류업(기업 가치 향상) 프로그램까지 추천해주는 서비스.
포트폴리오사(마크앤컴퍼니가 투자한 회사)마다 달랐던 기업 관리를 데이터로 표준화한다는 발상이 신선했어요.
🌐 2조 — 혁신의숲 통합 브리핑
여러 화면을 넘나들며 데이터를 찾던 번거로움, 이제 끝! 혁신의숲의 기업 정보를 한 화면에서 한 번에 보여주는 통합 브리핑 서비스입니다.
담당자가 필요한 핵심 지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요.
💰 3조 — 캐시파인더 & 혁숲 시그널
3조는 아이디어 두 개를 한 번에 들고 나왔습니다.
'캐시파인더'는 스타트업(초기 창업 기업)의 재무 상태(돈이 얼마나 있고 없는지)를 자동 진단해 정부지원사업·투자사·보증기관(돈을 빌릴 때 보증을 서주는 기관) 중 가장 맞는 자금 채널을 찾아줍니다.
'혁숲 시그널'은 뉴스·이슈 데이터까지 수집해 "이 기업, 요즘 시장에서 얼마나 관심받고 있나?"를 한눈에 보여주는 서비스.
투자사들이 진짜 원하던 그 화면이에요.
📋 4조 — AI PM 서비스
매번 반복되는 수작업, 담당자마다 다른 파일 관리, 인수인계(업무를 다른 사람에게 넘기는 것)의 악몽
— 오픈이노베이션(대기업과 스타트업이 함께 문제를 해결하는 협업 프로그램) 담당자라면 누구나 공감할 고통을 해결합니다.
제안서를 올리면 AI가 일정·마일스톤(주요 완료 시점)·관리 항목을 자동으로 만들어주는 AI PM(프로젝트 관리) 도구입니다.
외부 SaaS(인터넷으로 제공하는 소프트웨어 서비스)로도 키우겠다는 포부까지 담았어요.
💸 5조 — 투자 유치 시뮬레이터
"내 스타트업, 지금 투자받을 수 있을까?" 11개 질문에 답하면 AI가 창업자 역량·PMF(제품이 시장에서 제대로 팔리는지 여부)·팀 구성 등을 점수화해
예상 투자 금액과 라운드(투자 단계)를 영수증 형태로 뽑아줍니다.
비슷한 사례 기업까지 함께 보여줘 "나 지금 어느 수준이지?" 바로 확인 가능! 현장에서 직접 해보겠다는 반응이 쏟아졌어요.
🌲 6조 — 혁신의숲 커넥트 에이전트
"한 장의 문서로, 최적의 연결을 만들어 드립니다."
제안서나 이력서를 올리면 AI가 혁신의숲 15,000개 이상의 스타트업 데이터와 매칭(연결)해 딱 맞는 파트너·기업·고객을 자동으로 찾아줍니다.
연결 후 알림톡·이메일까지 자동 발송되는 원스톱(한 번에 끝나는) 구조! 현장에서 라이브 데모(실제 작동하는 버전 시연)까지 선보여 탄성을 자아냈습니다. 🎉
⏱️ 7조 — AI 런웨이 진단 서비스
"우리 회사 돈이 언제 떨어질까?" 런웨이(지금 가진 돈으로 버틸 수 있는 기간)를 AI로 예측해주는 서비스입니다.
단순 계산기가 아니라, 거시경제(나라 전체 경제 흐름)·시장 흐름까지 반영한 스마트 리포트를 제공합니다.
창업자 24명 설문에서 79%가 "자금 소진 예측"을 가장 어려운 문제로 꼽은 데이터로 시작한 발표, 설득력이 넘쳤어요.
🔍 8조 — Forest OI Finder
기업과 스타트업을 연결하는 오픈이노베이션(대기업과 스타트업이 함께 협력하는 프로그램), 그 핵심인 딜소싱(협력할 기업을 찾는 작업)을 AI가 맡습니다.
혁신의숲 내부 데이터와 외부 공고를 합쳐 최적의 매칭(연결)을 자동으로 찾아주고, "왜 이 기업이 맞는지" 이유까지 리포트로 알려줍니다.
⚡ 9조 — AIonic Agency
9조는 아예 다른 차원으로 왔습니다. 아이디어 무려 8개!
① Investor-Trend — 투자자들이 최근 어떤 스타트업을 검색했는지 자동으로 모아 보여주는 대시보드
② Proposal Framework — 제안서를 AI가 표준 템플릿(양식)으로 자동 작성하고, 사람은 기획과 스토리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솔루션
③ URL2Chart — 기사나 리포트 주소(URL) 하나만 넣으면 AI가 언급된 기업들을 추출해 비교 차트로 보여주는 서비스. 읽고 비교하는 경험으로 바꿔줘요.
④ Career-Radar — 이력서 한 장으로 나에게 맞는 성장 스타트업 공고를 1분 안에 추천받는 서비스. 혁신의숲의 기업 성장 데이터와 직무 적합도를 함께 계산해줍니다.
⑤ Hypothesis2Rationale — 가설을 입력하면 AI가 뉴스·기업 데이터를 조합해 논거를 자동으로 만들어주는 솔루션. 리서치(자료 조사)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여줘요.
⑥ IR-Brand-Film — 초기 스타트업을 위한 브랜딩 영상 자동 제작 서비스. IR 자료를 넣으면 AI가 스토리보드부터 영상까지 만들어줍니다.
⑦ Narajangteo Automation — 나라장터를 24시간 자동으로 모니터링하다가, 맞는 공고가 뜨면 핵심 내용을 정리해 슬랙으로 알려주는 서비스
⑧ Innoforest-MCP — AI 대화창에서 자연어로 물어보면 혁신의숲 스타트업 데이터가 바로 답으로 돌아오는 연결 도구
이 중 Investor-Trend, Career-Radar, Innoforest-MCP는 발표 당일 이미 실제 작동하는 버전을 시연했습니다.
"일할수록 덜 지치는 세상"을 향한 9조의 도전, 정말 인상적이었어요. 👏
3. 비개발자도 OK! ㅡ '숲속공방'🛖
AI OS Project의 핵심 운영 원칙 중 하나는 "결과물은 반드시 실제 사용되어야 한다"는 것인데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개발 경험이 없는 팀원들도 바이브코딩(Vibe Coding) 방식으로 손쉽게 산출물을 만들 수 있도록,
프론트엔드팀에서 직접 ‘숲속공방’을 만들어 사용법을 알려주었습니다.
숲속공방(Forest Atelier)은 마크앤컴퍼니 구성원 누구나 아이디어를 직접 서비스로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내 개발 플랫폼입니다.
프로젝트를 등록하면 GitHub(코드를 저장하고 관리하는 온라인 공간) 저장소가 자동으로 생성되고,
바이브 코딩(AI와 대화하며 코드를 만드는 방식) 가이드와 Cursor·Antigravity 같은 도구 설치 안내까지 한 곳에서 제공합니다.
코딩 경험이 없어도 AI와 대화하며 결과물을 만들고 실제 배포(서비스를 인터넷에 올리는 것)까지 할 수 있는 환경이에요.
"코드를 몰라도 괜찮습니다. 아이디어만 있으면 충분합니다."
숲속공방이 그 아이디어를 현실로 만드는 다리가 되어줄 테니까요. 🌲
4. 앞으로의 일정은요?
AI OS project는 지금 막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각 팀들은 상반기와 하반기 각각 새로운 아이디어와 결과물을 만들어 최종 우승팀이 가려집니다.
우승팀에게는 대표님께서 깜짝 공개하신 어마어마한 상이 준비되어 있는데요. 향후 AI OS Project 우승팀을 소개해드리는 콘텐츠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AI OS project는 마크앤컴퍼니 구성원 모두가 AI를 통해 각자의 일을 더 잘하게 되고, 나아가 회사의 비즈니스가 더 강력해지는 것을 꿈꾸는 프로그램입니다.
9개 팀의 결과물을 6월 타운홀에서 발표할 예정인데요.
마크앤컴퍼니 AI OS project, 많이 응원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