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노마AI의 웹툰 중 (사진=오노마에이아이)
인공지능(AI) 기반 웹툰 창작 전문 오노마에이아이가 7일부터 AI타임스에서 처음으로 AI 웹툰 연재에 나섰다. 제목은 '인생큐레이터'다.
송민 대표는 "독자 개발한 '아니마 디퓨전' 모델 기반 웹툰 창작 서비스 '투툰'과 스토리 창작 도구 '페뷸레이터' 등을 이용해 AI 콘텐츠 포맷을 수립, 전례 없는 스토리텔링을 전달하겠다"라고 밝혔다.
우선 액션과 미스터리, 스릴러, SF 등 대중의 흥미를 이끄는 장르에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 또 옴니버스 형식으로 구성, 여러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또 단순히 생성 AI에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 창의성과 시너지를 이뤄, 빠르고 독창적인 스토리 생산 프로세스를 구축한다는 설명이다.
(중략)
송민 대표는 "AI 웹툰 코너는 단순히 기술을 보여주는 것을 넘어, 창작과 기술이 어떻게 공존할 수 있는지를 탐구하는 혁신적 사례"라며 "이번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더 많은 창작자와 독자가 투툰을 통해 창작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AI 웹툰을 통해 새로운 이야기와 몰입감을 제공, 디지털 크리에이티브 산업의 발전을 이끄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에피소드는 매주 토요일 공개된다. 회차마다 약 14컷의 고품질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전문 보기 | AI타임스(클릭)
인공지능(AI) 기반 웹툰 창작 전문 오노마에이아이가 7일부터 AI타임스에서 처음으로 AI 웹툰 연재에 나섰다. 제목은 '인생큐레이터'다.
송민 대표는 "독자 개발한 '아니마 디퓨전' 모델 기반 웹툰 창작 서비스 '투툰'과 스토리 창작 도구 '페뷸레이터' 등을 이용해 AI 콘텐츠 포맷을 수립, 전례 없는 스토리텔링을 전달하겠다"라고 밝혔다.
우선 액션과 미스터리, 스릴러, SF 등 대중의 흥미를 이끄는 장르에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 또 옴니버스 형식으로 구성, 여러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또 단순히 생성 AI에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 창의성과 시너지를 이뤄, 빠르고 독창적인 스토리 생산 프로세스를 구축한다는 설명이다.
(중략)
송민 대표는 "AI 웹툰 코너는 단순히 기술을 보여주는 것을 넘어, 창작과 기술이 어떻게 공존할 수 있는지를 탐구하는 혁신적 사례"라며 "이번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더 많은 창작자와 독자가 투툰을 통해 창작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AI 웹툰을 통해 새로운 이야기와 몰입감을 제공, 디지털 크리에이티브 산업의 발전을 이끄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에피소드는 매주 토요일 공개된다. 회차마다 약 14컷의 고품질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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