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2SF·AI 기본법 시행 맞물려 공공 AI 통합 관리 수요 확대
AI 보안·감사·LLM 운영 통합 지원…“공공 AI 표준 인프라 제시”
[데이터넷] 국가망보안체계(N2SF) 시행으로 공공기관의 AI 활용 범위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로운앤컴퍼니(대표 윤두식)의 통합 AI 거버넌스 솔루션 ‘세이프엑스(SAIFE X) v1.0’이 조달청 나라장터 디지털서비스몰에 등록되며 공공시장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AI 활용·보안 위한 거버넌스 플랫폼 필수
최근 공공부문에서는 생성형 AI 활용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지만, 개인정보 유출과 데이터 통제, AI 사용 이력 관리 등에 대한 우려도 함께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AI 활용과 보안을 동시에 관리할 수 있는 통합 거버넌스 플랫폼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세이프엑스는 2024년 11월 GS인증 1등급을 획득했으며, 이번 디지털서비스몰 등록을 통해 공공기관 공급 기반을 마련했다.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은 별도의 입찰 절차 없이 나라장터 디지털서비스몰에서 제품을 손쉽게 구매할 수 있게 됐다. 이로운앤컴퍼니는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무료 데모 프로그램도 제공하고 본격적인 공공시장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AI 운영 과정서 발생하는 문제 해결
세이프엑스는 ▲AI 가드레일(AI-DLP) ▲AI 컨트롤 타워 ▲AI 슈퍼 에이전트 등 3개 핵심 기능을 제공한다. 이로써 공공기관의 AI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통제 공백과 보안 위협, 증빙 관리, 운영 비효율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다.
‘AI 가드레일’은 개인정보와 정규식·금칙어·기관별 맞춤 규칙 등을 패턴 기반으로 차단하고, LLM 오남용 가능성에 대해서는 의미와 의도를 분석해 차단하는 이중 보호 체계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외부 LLM으로 민감정보가 전달되기 전에 제어할 수 있다.
‘AI 컨트롤 타워’는 사용자·부서·모델별 AI 사용 이력을 자동으로 기록하고 대시보드 형태로 제공해 감사와 관리 업무를 지원한다.
‘AI 슈퍼 에이전트’는 챗GPT, 클로드, 제미나이 등 25종 이상의 상용 LLM을 하나의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프롬프트 맥락을 분석해 적합한 모델을 자동 추천·선택하는 기능도 제공한다.
이로운앤컴퍼니 관계자는 “세이프엑스의 조달 등록은 공공부문의 AI 전환 흐름에 맞춰있다. AI 기본법 시행, 국가정보원 N2SF 및 AI 보안 가이드북 배포 등이 추진되면서 AI 활용과 보안을 통합 관리할 수 있는 거버넌스 솔루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윤두식 이로운앤컴퍼니 대표는 “공공기관이 AI를 보다 안전하고 체계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표준 인프라를 제공해 국내 공공 AI 거버넌스 기준을 제시하겠다”며 “KB인베스트먼트의 프리A 투자 유치를 기반으로 공공 영업 확대와 제품 고도화를 추진하고, 일본 시장 진출도 본격화해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데이터넷 (링크)
N2SF·AI 기본법 시행 맞물려 공공 AI 통합 관리 수요 확대
AI 보안·감사·LLM 운영 통합 지원…“공공 AI 표준 인프라 제시”
[데이터넷] 국가망보안체계(N2SF) 시행으로 공공기관의 AI 활용 범위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로운앤컴퍼니(대표 윤두식)의 통합 AI 거버넌스 솔루션 ‘세이프엑스(SAIFE X) v1.0’이 조달청 나라장터 디지털서비스몰에 등록되며 공공시장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AI 활용·보안 위한 거버넌스 플랫폼 필수
최근 공공부문에서는 생성형 AI 활용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지만, 개인정보 유출과 데이터 통제, AI 사용 이력 관리 등에 대한 우려도 함께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AI 활용과 보안을 동시에 관리할 수 있는 통합 거버넌스 플랫폼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세이프엑스는 2024년 11월 GS인증 1등급을 획득했으며, 이번 디지털서비스몰 등록을 통해 공공기관 공급 기반을 마련했다.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은 별도의 입찰 절차 없이 나라장터 디지털서비스몰에서 제품을 손쉽게 구매할 수 있게 됐다. 이로운앤컴퍼니는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무료 데모 프로그램도 제공하고 본격적인 공공시장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AI 운영 과정서 발생하는 문제 해결
세이프엑스는 ▲AI 가드레일(AI-DLP) ▲AI 컨트롤 타워 ▲AI 슈퍼 에이전트 등 3개 핵심 기능을 제공한다. 이로써 공공기관의 AI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통제 공백과 보안 위협, 증빙 관리, 운영 비효율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다.
‘AI 가드레일’은 개인정보와 정규식·금칙어·기관별 맞춤 규칙 등을 패턴 기반으로 차단하고, LLM 오남용 가능성에 대해서는 의미와 의도를 분석해 차단하는 이중 보호 체계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외부 LLM으로 민감정보가 전달되기 전에 제어할 수 있다.
‘AI 컨트롤 타워’는 사용자·부서·모델별 AI 사용 이력을 자동으로 기록하고 대시보드 형태로 제공해 감사와 관리 업무를 지원한다.
‘AI 슈퍼 에이전트’는 챗GPT, 클로드, 제미나이 등 25종 이상의 상용 LLM을 하나의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프롬프트 맥락을 분석해 적합한 모델을 자동 추천·선택하는 기능도 제공한다.
이로운앤컴퍼니 관계자는 “세이프엑스의 조달 등록은 공공부문의 AI 전환 흐름에 맞춰있다. AI 기본법 시행, 국가정보원 N2SF 및 AI 보안 가이드북 배포 등이 추진되면서 AI 활용과 보안을 통합 관리할 수 있는 거버넌스 솔루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윤두식 이로운앤컴퍼니 대표는 “공공기관이 AI를 보다 안전하고 체계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표준 인프라를 제공해 국내 공공 AI 거버넌스 기준을 제시하겠다”며 “KB인베스트먼트의 프리A 투자 유치를 기반으로 공공 영업 확대와 제품 고도화를 추진하고, 일본 시장 진출도 본격화해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데이터넷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