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빌리티는 오는 5월 20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아마존웹서비스(AWS) 서밋 서울 2026’에 전시 기업으로 참가해 사족보행 로봇 ‘뉴트렉’을 일반에 처음 공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로봇·관제·데이터·클라우드가 연결된 운영 구조를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 배달과 순찰 등 실제 서비스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다수·다기종 로봇을 통합 운영하는 로봇 전환(RX) 솔루션 아키텍처를 공개한다. 로봇 시연과 실시간 관제 화면을 연동해 로봇 운영 구조를 직관적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현장에서는 관람객이 로봇 배달 애플리케이션 ‘뉴비오더’를 통해 굿즈 배송을 요청하면 배달 로봇 ‘뉴비 플로우’가 ‘뉴빌리티 컨트롤 센터(NCC)’로부터 임무를 전달받아 지정된 경로를 자율주행하는 시연이 진행된다. 배달 과정에서 생성되는 로봇 주행 영상과 환경 인지 화면은 NCC 관제 화면과 연동돼 실시간으로 송출된다.
순찰 로봇 ‘뉴비 쉴드+’는 열화상 카메라 기반으로 화재, 쓰러짐 등 이상 상황 감지 기능을 시연하며, 감지된 이벤트와 로봇 시점 영상 역시 NCC 화면을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행사에서 처음 일반 공개되는 사족 보행 순찰 로봇 뉴트렉은 부스 자율주행 순찰 시나리오를 수행할 예정이다.
뉴빌리티는 AWS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활용해 로봇 영상 전송과 데이터 관리 체계를 구축했다. 로봇 카메라 영상의 실시간 스트리밍과 원격 모니터링은 AWS의 실시간 영상 스트리밍 서비스인 아마존 키네시스 비디오 스트림즈가 담당한다. 컨테이너 기반 애플리케이션을 자동으로 실행·관리하는 서비스인 아마존 ECS와 클라우드에서 가상 서버를 제공하는 서비스인 아마존 EC2는 NCC와 로봇 운영 시스템의 안정적인 구동을 뒷받침한다.
출처 | 서울경제 (클릭)
뉴빌리티는 오는 5월 20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아마존웹서비스(AWS) 서밋 서울 2026’에 전시 기업으로 참가해 사족보행 로봇 ‘뉴트렉’을 일반에 처음 공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로봇·관제·데이터·클라우드가 연결된 운영 구조를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 배달과 순찰 등 실제 서비스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다수·다기종 로봇을 통합 운영하는 로봇 전환(RX) 솔루션 아키텍처를 공개한다. 로봇 시연과 실시간 관제 화면을 연동해 로봇 운영 구조를 직관적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현장에서는 관람객이 로봇 배달 애플리케이션 ‘뉴비오더’를 통해 굿즈 배송을 요청하면 배달 로봇 ‘뉴비 플로우’가 ‘뉴빌리티 컨트롤 센터(NCC)’로부터 임무를 전달받아 지정된 경로를 자율주행하는 시연이 진행된다. 배달 과정에서 생성되는 로봇 주행 영상과 환경 인지 화면은 NCC 관제 화면과 연동돼 실시간으로 송출된다.
순찰 로봇 ‘뉴비 쉴드+’는 열화상 카메라 기반으로 화재, 쓰러짐 등 이상 상황 감지 기능을 시연하며, 감지된 이벤트와 로봇 시점 영상 역시 NCC 화면을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행사에서 처음 일반 공개되는 사족 보행 순찰 로봇 뉴트렉은 부스 자율주행 순찰 시나리오를 수행할 예정이다.
뉴빌리티는 AWS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활용해 로봇 영상 전송과 데이터 관리 체계를 구축했다. 로봇 카메라 영상의 실시간 스트리밍과 원격 모니터링은 AWS의 실시간 영상 스트리밍 서비스인 아마존 키네시스 비디오 스트림즈가 담당한다. 컨테이너 기반 애플리케이션을 자동으로 실행·관리하는 서비스인 아마존 ECS와 클라우드에서 가상 서버를 제공하는 서비스인 아마존 EC2는 NCC와 로봇 운영 시스템의 안정적인 구동을 뒷받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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