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산업통상부가 주관하는 2026년 자동차산업기술개발 사업인 ‘자율주행 기반 스마트항만 모빌리티 플랫폼 기술개발’ 공모과제에 최종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이를 위해 국비 200억 원, 시비 150억 원, 민간 104억6000만 원 등 총 454억6000만원이 투입된다.
(중략)
여기에 성우하이텍, 효성전기, 채비, 싸이버로지텍, 온메이커스, 웨어비, 에이스웍스코리아 등 여러 기업이 기술 개발에 참여한다. 부산항만공사는 한국자동차연구원과 사업 전체를 주관하면서 개발된 기술의 실증에 나선다.
우리나라 무역의 관문인 부산항이 ‘첨단 스마트항만’으로 한 단계 도약한다.
부산시는 산업통상부가 주관하는 2026년 자동차산업기술개발 사업인 ‘자율주행 기반 스마트항만 모빌리티 플랫폼 기술개발’ 공모과제에 최종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이를 위해 국비 200억 원, 시비 150억 원, 민간 104억6000만 원 등 총 454억6000만원이 투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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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성우하이텍, 효성전기, 채비, 싸이버로지텍, 온메이커스, 웨어비, 에이스웍스코리아 등 여러 기업이 기술 개발에 참여한다. 부산항만공사는 한국자동차연구원과 사업 전체를 주관하면서 개발된 기술의 실증에 나선다.
전문 보기 | 동아일보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