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북서부체리협회는 고단백 식단 브랜드 프로티너(Proteiner)와 '썸머 체리 위크(Summer Cherry Weeks)'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본격적인 여름 수확 시즌을 맞이한 미국북서부체리(일명 워싱턴 체리)를 프로티너의 대표 인기 메뉴에 도입해 소비자들에게 선보이는 공동 마케팅 행사다. 오늘부터 향후 2주간 진행되며, 프로티너 오프라인 전 매장과 주요 배달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동시 주문할 수 있다.
미국북서부 지역에서 재배되는 스위트 체리는 비옥한 화산재 토양과 풍부한 일조량을 갖춘 워싱턴, 오리건, 아이다호, 유타, 몬태나 등 북서부 5개 주에서 주로 생산돼 높은 당도와 신선도를 자랑한다.
프로티너는 행사 기간 브랜드 시그니처 메뉴인 '소부채살박스'와 '연어스테이크박스' 등에 제철 워싱턴 체리를 곁들여 한정 판매한다. 소부채살박스는 저온 수비드 방식으로 조리해 부드러운 소부채살에 후무스, 렌틸귀리밥, 샐러드를 곁들인 영양 균형 메뉴다. 수비드 연어가 중심이 되는 연어스테이크박스 역시 기존 구성에 신선한 생체리를 더해 맛과 영양의 밸런스를 높였다.
이와 함께 제철 워싱턴 체리의 달콤새콤한 풍미를 살린 여름 한정 디저트 메뉴인 '체리 그릭요거트'도 함께 선보인다. 이번 협업은 고단백 중심의 건강한 식단과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제철 과일을 결합해, 여름철 건강 관리에 관심이 높은 소비자들의 식사와 디저트 선택지를 넓히는 데 초점을 맞췄다.
프로티너는 주식회사 피알티엔(PRTN)이 운영하는 고단백·저탄수화물 기반의 식단 브랜드다.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는 수비드 조리법과 무가당 레시피를 바탕으로 샐러드 박스, 랩, 통밀 파스타 등 다채로운 건강식 라인업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서울 주요 오피스 상권을 중심으로 입지를 다져왔으며, 최근에는 판교 등 주요 거점 지역으로 매장을 확장하며 세를 넓히고 있다.
한편, 미국북서부체리협회는 산지에서 수확한 체리의 신선도를 최상으로 유지하기 위해 전량 항공 물류 시스템을 통해 국내 시장에 신속하게 공급하고 있다. 미국북서부체리는 여름철 국내에서 만나볼 수 있는 대표적인 수입 계절 과일로, 짙은 붉은색의 루비 컬러와 풍부한 과즙이 특징이다. 협회는 국내 체리 소비 성수기에 맞춰 다양한 브랜드 및 오프라인 채널과의 협업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방침이다.
출처 | 조선비즈 (링크)
미국북서부체리협회는 고단백 식단 브랜드 프로티너(Proteiner)와 '썸머 체리 위크(Summer Cherry Weeks)'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본격적인 여름 수확 시즌을 맞이한 미국북서부체리(일명 워싱턴 체리)를 프로티너의 대표 인기 메뉴에 도입해 소비자들에게 선보이는 공동 마케팅 행사다. 오늘부터 향후 2주간 진행되며, 프로티너 오프라인 전 매장과 주요 배달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동시 주문할 수 있다.
미국북서부 지역에서 재배되는 스위트 체리는 비옥한 화산재 토양과 풍부한 일조량을 갖춘 워싱턴, 오리건, 아이다호, 유타, 몬태나 등 북서부 5개 주에서 주로 생산돼 높은 당도와 신선도를 자랑한다.
프로티너는 행사 기간 브랜드 시그니처 메뉴인 '소부채살박스'와 '연어스테이크박스' 등에 제철 워싱턴 체리를 곁들여 한정 판매한다. 소부채살박스는 저온 수비드 방식으로 조리해 부드러운 소부채살에 후무스, 렌틸귀리밥, 샐러드를 곁들인 영양 균형 메뉴다. 수비드 연어가 중심이 되는 연어스테이크박스 역시 기존 구성에 신선한 생체리를 더해 맛과 영양의 밸런스를 높였다.
이와 함께 제철 워싱턴 체리의 달콤새콤한 풍미를 살린 여름 한정 디저트 메뉴인 '체리 그릭요거트'도 함께 선보인다. 이번 협업은 고단백 중심의 건강한 식단과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제철 과일을 결합해, 여름철 건강 관리에 관심이 높은 소비자들의 식사와 디저트 선택지를 넓히는 데 초점을 맞췄다.
프로티너는 주식회사 피알티엔(PRTN)이 운영하는 고단백·저탄수화물 기반의 식단 브랜드다.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는 수비드 조리법과 무가당 레시피를 바탕으로 샐러드 박스, 랩, 통밀 파스타 등 다채로운 건강식 라인업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서울 주요 오피스 상권을 중심으로 입지를 다져왔으며, 최근에는 판교 등 주요 거점 지역으로 매장을 확장하며 세를 넓히고 있다.
한편, 미국북서부체리협회는 산지에서 수확한 체리의 신선도를 최상으로 유지하기 위해 전량 항공 물류 시스템을 통해 국내 시장에 신속하게 공급하고 있다. 미국북서부체리는 여름철 국내에서 만나볼 수 있는 대표적인 수입 계절 과일로, 짙은 붉은색의 루비 컬러와 풍부한 과즙이 특징이다. 협회는 국내 체리 소비 성수기에 맞춰 다양한 브랜드 및 오프라인 채널과의 협업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방침이다.
출처 | 조선비즈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