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뷰티 스타트업 프라운이 자사의 이지 클래식 뷰티 브랜드 ‘모크레스’가 자사몰 공식 판매 시작 한 달 만에 온라인 패션 플랫폼 W컨셉에 입점해 판매를 시작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모크레스는 1차, 2차 오프닝 프로모션에서 기획 굿즈 조기 품절을 기록하는 등 초기 시장 반응을 확인했으며, 첫 제품인 ‘이지스터닝 틴티드 립듀오’를 중심으로 유통 채널과 해외 시장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일본 뷰티·라이프스타일 업계로부터 쇼케이스 제안을 받는 등 해외 진출 가능성도 함께 타진 중입니다.
양채원 프라운 대표는 “모크레스는 일상 속에서 자신만의 근사한 장면을 자연스럽게 완성하도록 돕는 브랜드”라며 “앞으로도 브랜드 방향성과 제품 품질을 탄탄히 다져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모크레스 운영사인 프라운은 최근 마크앤컴퍼니와 솔리드원파트너스로부터 투자를 유치했으며, W컨셉 입점을 시작으로 국내외 다양한 유통 채널과의 협업을 넓혀갈 계획입니다.
출처 | BBS NEWS (링크)
K-뷰티 스타트업 프라운이 자사의 이지 클래식 뷰티 브랜드 ‘모크레스’가 자사몰 공식 판매 시작 한 달 만에 온라인 패션 플랫폼 W컨셉에 입점해 판매를 시작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모크레스는 1차, 2차 오프닝 프로모션에서 기획 굿즈 조기 품절을 기록하는 등 초기 시장 반응을 확인했으며, 첫 제품인 ‘이지스터닝 틴티드 립듀오’를 중심으로 유통 채널과 해외 시장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일본 뷰티·라이프스타일 업계로부터 쇼케이스 제안을 받는 등 해외 진출 가능성도 함께 타진 중입니다.
양채원 프라운 대표는 “모크레스는 일상 속에서 자신만의 근사한 장면을 자연스럽게 완성하도록 돕는 브랜드”라며 “앞으로도 브랜드 방향성과 제품 품질을 탄탄히 다져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모크레스 운영사인 프라운은 최근 마크앤컴퍼니와 솔리드원파트너스로부터 투자를 유치했으며, W컨셉 입점을 시작으로 국내외 다양한 유통 채널과의 협업을 넓혀갈 계획입니다.
출처 | BBS NEWS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