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읍·면 지역 교사 대상 AI 문해력 플랫폼 6개월 무상 지원…최대 3000명 학생 혜택
· AI가 학생별 맞춤 학습·리포트 자동 제공…교사 업무 부담 줄이고 기초학력 지원
학생들의 문해력 격차는 이제 지역 격차와도 맞닿아 있다. 농어촌 지역은 사교육 인프라가 부족한 데다 교사들의 업무 부담도 커 학생 맞춤형 수업이 쉽지 않은 현실이다. 교육 환경의 차이가 학력 격차로 이어지는 가운데 AI를 활용해 지역 간 교육 격차를 줄이려는 시도가 시작됐다. AI 문해력 학습 플랫폼 ‘러니(Learney)’를 운영하는 아티피셜 소사이어티는 읍·면 지역 초·중·고 교사를 대상으로 ‘농어촌 학교 지원 캠페인 1기’를 운영한다.
(중략)
김기영 아티피셜 소사이어티 대표는 “농어촌 교사들은 학생 한 명 한 명을 위한 맞춤형 수업을 준비할 시간이 구조적으로 부족하다”며 “러니는 한 번의 설정만으로 AI가 학생별 맞춤 학습을 제공해 교사의 부담을 줄이고 아이들의 문해력을 높이는 경험을 만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전문 보기 | 벤처스퀘어 (링크)
학생들의 문해력 격차는 이제 지역 격차와도 맞닿아 있다. 농어촌 지역은 사교육 인프라가 부족한 데다 교사들의 업무 부담도 커 학생 맞춤형 수업이 쉽지 않은 현실이다. 교육 환경의 차이가 학력 격차로 이어지는 가운데 AI를 활용해 지역 간 교육 격차를 줄이려는 시도가 시작됐다. AI 문해력 학습 플랫폼 ‘러니(Learney)’를 운영하는 아티피셜 소사이어티는 읍·면 지역 초·중·고 교사를 대상으로 ‘농어촌 학교 지원 캠페인 1기’를 운영한다.
(중략)
김기영 아티피셜 소사이어티 대표는 “농어촌 교사들은 학생 한 명 한 명을 위한 맞춤형 수업을 준비할 시간이 구조적으로 부족하다”며 “러니는 한 번의 설정만으로 AI가 학생별 맞춤 학습을 제공해 교사의 부담을 줄이고 아이들의 문해력을 높이는 경험을 만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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