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빌리티는 카메라 기반 맵리스 자율주행 기술을 앞세워 배달과 순찰, 휴머노이드로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 강기혁 대표는 기술력만큼이나 빠른 상용화와 현장 적용이 로봇산업의 성패를 가를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중략)
강 대표가 그리는 10년 뒤 뉴빌리티의 모습은 누구나 손쉽게 로봇을 도입할 수 있도록 돕는 ‘로봇 플랫폼 기업’이다. 그는 “로봇을 도입하고 싶을 때 가장 먼저 떠올리는 회사가 뉴빌리티가 되기를 바란다”며 “쇼핑몰에서 제품을 둘러보듯 다양한 로봇을 살펴보고, 통신사에서 휴대폰을 고르듯 필요한 로봇을 추천받아 도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뉴빌리티는 카메라 기반 맵리스 자율주행 기술을 앞세워 배달과 순찰, 휴머노이드로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 강기혁 대표는 기술력만큼이나 빠른 상용화와 현장 적용이 로봇산업의 성패를 가를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중략)
강 대표가 그리는 10년 뒤 뉴빌리티의 모습은 누구나 손쉽게 로봇을 도입할 수 있도록 돕는 ‘로봇 플랫폼 기업’이다. 그는 “로봇을 도입하고 싶을 때 가장 먼저 떠올리는 회사가 뉴빌리티가 되기를 바란다”며 “쇼핑몰에서 제품을 둘러보듯 다양한 로봇을 살펴보고, 통신사에서 휴대폰을 고르듯 필요한 로봇을 추천받아 도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전문 보기 | 포브스코리아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