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 색조 브랜드 딘토(Dinto)의 서브 브랜드 ‘프릴루드 딘토(Prelude Dinto)’가 다이소 론칭 6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40만개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딘토는 소비자들에게 우수한 품질 대비 합리적인 가격대의 제품을 제공하고자 지난 1월 다이소를 통해 ‘프릴루드 딘토’를 론칭했다. 론칭 직후, 초도 물량 완판을 기록하며 품절 대란을 일으킨 바 있다. 이는 합리적 소비를 추구하는 1020세대의 소비 패턴에 최적화된 제품군이 주효했다는 평가다.
비건 색조 브랜드 딘토(Dinto)의 서브 브랜드 ‘프릴루드 딘토(Prelude Dinto)’가 다이소 론칭 6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40만개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딘토는 소비자들에게 우수한 품질 대비 합리적인 가격대의 제품을 제공하고자 지난 1월 다이소를 통해 ‘프릴루드 딘토’를 론칭했다. 론칭 직후, 초도 물량 완판을 기록하며 품절 대란을 일으킨 바 있다. 이는 합리적 소비를 추구하는 1020세대의 소비 패턴에 최적화된 제품군이 주효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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