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기반 자동 적산 솔루션 ‘오토적산’을 운영하는 콘테크 스타트업 ㈜포비콘(FOBECON, 대표 송중석)은 신용보증기금이 주관하는 ‘스타트업 네스트(Start-up NEST)’ 프로그램 17기에 최종 선정됐다고 최근 밝혔다.
(중략)
포비콘은 AI 기술과 소프트웨어 알고리즘을 활용해 건설 도면을 자동 인식하고, 습식 원자재의 물량을 자동 산출하는 웹 기반 적산 솔루션 ‘오토적산 1.0’을 올해 1분기에 출시했다. 현재는 하반기 출시를 목표로 골조 공사를 비롯해 토목, 설계, 감리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 가능한 기능을 추가한 ‘오토적산 2.0’을 개발 중이다. 차기 버전은 기존 건별 청구 방식에서 벗어나 월 구독제 형태로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송중석 포비콘 대표는 “신용보증기금에서 포비콘의 기술력과 사업성을 인정받은 결과라고 생각한다”라며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강력한 기술력을 갖춘 글로벌 콘테크(Con-Tech)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포비콘은 2024년 1월 설립된 신생 콘테크 스타트업으로, 중소벤처기업부가 설립하고 창업진흥원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운영하는 판교창업존에 입주해 있다. 현재 AI 기반 자동 적산 솔루션 ‘오토적산’을 개발 및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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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반 자동 적산 솔루션 ‘오토적산’을 운영하는 콘테크 스타트업 ㈜포비콘(FOBECON, 대표 송중석)은 신용보증기금이 주관하는 ‘스타트업 네스트(Start-up NEST)’ 프로그램 17기에 최종 선정됐다고 최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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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비콘은 AI 기술과 소프트웨어 알고리즘을 활용해 건설 도면을 자동 인식하고, 습식 원자재의 물량을 자동 산출하는 웹 기반 적산 솔루션 ‘오토적산 1.0’을 올해 1분기에 출시했다. 현재는 하반기 출시를 목표로 골조 공사를 비롯해 토목, 설계, 감리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 가능한 기능을 추가한 ‘오토적산 2.0’을 개발 중이다. 차기 버전은 기존 건별 청구 방식에서 벗어나 월 구독제 형태로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송중석 포비콘 대표는 “신용보증기금에서 포비콘의 기술력과 사업성을 인정받은 결과라고 생각한다”라며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강력한 기술력을 갖춘 글로벌 콘테크(Con-Tech)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포비콘은 2024년 1월 설립된 신생 콘테크 스타트업으로, 중소벤처기업부가 설립하고 창업진흥원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운영하는 판교창업존에 입주해 있다. 현재 AI 기반 자동 적산 솔루션 ‘오토적산’을 개발 및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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